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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부처님 가피, 한국과 네팔 두루 비추길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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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성진 기자 작성일18-02-13 18:24 조회5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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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이 오늘(2월13일)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아르준 정 바하두르 싱 주한 네팔대사의 예방을 받았다.총무원장 설정스님은 “네팔은 부처님의 나라로 우리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”면서 “바하두르 싱 대사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한국에 머무는 동안 즐겁고 편안히 대사 소임을 수행했으면 좋겠다”고 덕담했다. 이어 “부처님의 가피로 한국과 네팔 양국 모두 지혜가 평화가 가득했으면 좋겠다”고 덧붙였다. 이에 바하두르 싱 대사는 “부처님의 인연으로 인해 한국 대사직 소임을 맡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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